이야기

HOME 이야기 센터이야기

마을에 스며들다 우리만 믿고 따라와~ 동료지원가들의 외래 동행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2021-07-21

본문

5efc52adc02ea80ba150e7bca950712b_1626863221_8744.jpg
 

적소사업 참여자 김어르신은 만 72세 고령으로

​

새로운 거주지로의 정착 후에 길을 외우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

집에서 나와 병원을 가는 길도, 다시 집에 오는 길도 찾지 못하기도 합니다.

​

한울센터의 동료지원가 김은미, 이계홍선생님은

​

김어르신이 이사를 하는 과정을 돕기도 하였었는데요.

​

이번에는 두 동료지원가 선생님들이 김어르신이 병원과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로 하였습니다.

​

앞으로 김어르신이 지역사회의 지리를 잘 익혀서 혼자서 안심하고 다닐 수 있을 때까지

​

두 동료지원가 선생님들의 활약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