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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전등사를 다녀와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날짜18-11-14 14:23 추천추천 :0 조회수852

본문

 

행복한소식부 김○○

 

행복한소식부에서 부서회의를 했다. 회원들은 봉천에서 가까운 인천바다로 가면 좋겠다는 의견이 모아졌고 강화도 떠나기로 했다. 5월의 마지막 날, 아침은 날씨도 좋고 상쾌했다. 행복한소식부 부서원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몸을 싣고 강화도로 향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강화도에 도착해서 동막해변가에서 낭만을 느끼며, 사진촬영도 하고 해변을 거닐었다. 넓은 마음으로!

점심시간이 되어 우리 식구들은 식당으로 향해 각자 취향대로 메뉴를 선택했다. 나는 산채 돌솥비빔밥을 먹었다. 막걸리 한잔이 꿀맛 같았다. 다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전등사로 향했다. 오늘 하루 불심으로 돌아가 조금 흐트러진 마음을 다스려 보았다. 부처님께 합장을 하고 기도를 했다. 사찰을 온 여행자들도 많았다. 다들 합장을 하고 기도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무엇보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행이었다. 햇살이 너무도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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