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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마음의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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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보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우석
날짜10-05-24 00:08 조회수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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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의 하루` 할땐 엉거주춤 자세가 좀 힘들고 타이밍 맞추는 연습이 많았지요.
제가 꿀꿀이의 목소리를 연기 했었지요. 너무 웃겼었어요.
녹음후 마시는 음료수가 왤케 시원하던지..
지금 `작은거인`공연이 보고 싶군요..
3월분기평가때 `작은거인` 공연이었을 거 같은데..
이제 와서 후회되요.. 좀일찍 가서 볼걸..
나중에 기회되면 가서 볼께요.

홍경하님의 댓글

홍경하

안녕하세요. 문화복지부 담당 홍경하입니다. 우석씨의 글을 보면서 즐겁게 인형극을 참여하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인형극을 하면서 힘들때도 있지만 공연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앞으로도 마음의 인형팀의 공연들이 있을 예정이오니,
센터 내 공연이 있을때 관람하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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